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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7, 2011 나는 말야... 색다른 네가 너무 좋다! imagefile 230
Oct 17, 2011 흐릿해도 흥미롭게!!! imagefile 420
Jun 27, 2011 아픈 당신에게 처방전은.... imagefile 998
Jun 27, 2011 빌려쓰는 나의 몸, image 510
Jun 27, 2011 오늘의 숙제 imagefile 703
Jun 27, 2011 바로 지금! imagefile 587
Jun 27, 2011 힘을 빼기위해서는 더 힘을 내야해~ imagefile 802
Jun 27, 2011 ^^ imagefile 252
Dec 09, 2010 다르다는 것은... imagefile 1149
Nov 03, 2010 술한잔 하자! imagefile 831
Nov 03, 2010 '우리 은수' imagefile 702
Nov 03, 2010 오늘은 나의 날? imagefile 824
Nov 03, 2010 허공의 주인 imagefile 1549
Nov 03, 2010 우리가 보려는 것은... imagefile 1333
Nov 03, 2010 나 기다리지 말고, 너 먼저 떠나렴... imagefile 769
Nov 03, 2010 비오는날 차창가에 떨어지는 물방울들의 움직임을 보고있으면... imagemoviefile 1451
Nov 03, 2010 ^^ imagefile 463
Nov 03, 2010 집에 가고 싶어~~~ imagefile 1372
Aug 27, 2010 음... imagefile 793
Aug 27, 2010 나의 조카 imagefile 1291

som's diary

'잠을재워주는100마리양'을 출간하며 만든 캐릭터 SOM,
불면증을 뜻하는 insomnia의 가운뎃자로 som과 양털솜의 솜을 동시에 뜻하는 것으로,

불면에 시달리는 여러분을 양털솜같이 포근하고 따뜻한 잠의 세계로 이끌 전령사랍니다.

 책의 연장으로 som의 일기를 진행중입니다.    (20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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